수신: 대표님
발신: 이희상 (PO본부)
일자: 2026-07-27
결론부터 보고드립니다.
① 업무 브리핑은 내용을 만드는 체계(수집·집계·작성)는 구축을 마치고 시험 가동 중이며, 보고를 전달하는 방식(메신저 / 업무보드 게시 / 문서)은 아직 미확정입니다 — 방안 3가지를 마지막 장에 정리했으니 결정을 요청드립니다.
② 업무 분장은 조복신 매니저 투입 전/후 2단계로 설계했으며, 투입일 확정만 남았습니다.
③ 보고 방식이 확정되면 당일 17시부터 정식 발송(게시)을 시작합니다.
파악 범위: 회사 메일 수신·발신 전수 + 두레이 업무 전체 + 견적·계산서·증빙 발급 이력을 매일 자동으로 수집·대조합니다. (하루 메일 약 80건, 두레이 활성 업무 60~80건 — 수작업으로는 지속 불가능한 양을 빠짐없이 확인)
보고 구성 (고정)
| 순서 | 내용 |
|---|---|
| ① | 중대 사안 — 클레임·금액 불일치·수주 취소 등 (발생 시 최상단) |
| ② | 견적·계산서·증빙 처리 현황 — 당일 처리 🟢 / 24시간 초과 🟡 / 48시간 초과 🔴 |
| ③ | 오늘 결정이 필요한 것 (3건 이내) — 상황·선택지·VC 추천안과 이유 |
| ④ | 리스크 — 정체·담당 공백·의뢰서 중요 변경 |
| ⑤ | 미결 사항 추적(종결까지) · 정상 진행 요약 |
공통 업무 (VC 전원, 상시): 메일 모니터링 · 업무 파악 · 분류 — 수신 메일에서 신규 의뢰·수정 요청·기한을 파악해 분류하고, 담당 부서 배정과 두레이 등록까지 연결합니다. 특정 담당의 일이 아니라 VC 전원이 하루 중 상시 수행하는 기본 업무이며, 브리핑(1장)의 원천 정보가 됩니다.
현재 (2인)
| 담당 | 업무 구역 (공통 업무 외) |
|---|---|
| 이희상 본부장 | 운영 기준, 부서 간 조율, 이슈 판단, 대표 보고 (+접수 정리 한시 겸무) |
| 박민구 M | 견적, 소싱, 외주·협력업체, 인증, 납품, 거래처 대응 |
조복신 매니저 투입 후 (3인)
| 담당 | 업무 구역 (공통 업무 외) |
|---|---|
| 조복신 M | 접수·작업의뢰서, 작업관리(일정·사양), 시안·수정 1차 검수 |
| 박민구 M | 견적·소싱·외주·인증·납품 (현행 유지) |
| 이희상 본부장 | 부서 간 조율·이슈 판단·대표 보고, 중요 건 최종 검수 |
08:30 전일 밤~아침 현황 파악, 하루 계획 수립
11:00 1차 정리 — 오전 유입·진행 현황을 자체 점검
14:00 2차 정리 — 오후 점검, 17시 보고 내용 준비
17:00 대표 보고
(종일) 접수·처리·부서 간 조율 — 긴급 사안은 시각과 무관하게 즉시 보고
| 방안 | 방식 | 특징 |
|---|---|---|
| A. 메신저 전송 | 두레이 메신저로 매일 발송 | 받는 즉시 확인 가능, 시작이 가장 빠름. 지난 내용을 다시 찾아보기는 불편 |
| B. VC팀 업무보드 게시 | 업무보드 웹페이지에 매일 게시 | 언제든 접속해 현황·이력 열람 가능, 팀원이 직접 수정·갱신 가능. 접속해야 볼 수 있음 |
| C. 문서 보고 | 보고서 파일(인쇄물 포함)로 제출 | 보관·결재에 용이. 매일 반복에는 손이 가장 많이 감 |
| 항목 | 요청 | VC 검토 의견 |
|---|---|---|
| 투입일 | 날짜 확정 | 현재 CE팀 업무가 없어 인수인계 절차 불필요 — 확정 즉시 투입 가능 |
시행일: 보고 방식이 확정되면 당일 17시에 브리핑 1호를 실제 데이터로 시작하고, 매일 이어가겠습니다.